만약 여러분이 몇 달 동안 바다를 건너 항해한 끝에, 거대한 토끼처럼 깡충깡충 뛰어다니는 동물들이 가득한 땅을 발견한다면 어떨까요?

쿡 선장, 모험의 항해를 떠나다!

용감한 탐험가가 처음으로 호주를 발견한 놀라운 순간

쿡 선장은 대서사시 같은 대양 항해 끝에 1770년 4월 28일 호주를 처음 발견했습니다!

상상해 보세요: 1770년 4월 28일, 인데버호라는 나무 배 한 척이 파도 위에서 출렁이고 있습니다. 그 배에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탐험가 중 한 명인 제임스 쿡 선장이 타고 있었죠!

태평양을 몇 달이나 항해한 끝에,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한 선원이 높은 돛대 위에서 외쳤습니다 — 육지다! 그들은 유럽인이 한 번도 본 적 없는 호주의 동쪽 해안을 발견한 것입니다!

쿡 선장이 처음부터 유명한 탐험가였던 건 아니에요. 그는 영국의 시골 농가에서 자랐고, 식료품 가게에서 일하기도 했답니다! 하지만 그는 바다를 정말 사랑했고, 촛불 아래에서 혼자 수학과 항해술을 익혔어요. 정말 멋지지 않나요?

인데버호가 아름다운 만에 도착했을 때, 선원들은 너무나 많은 신기한 식물들을 발견해서 그곳을 보타니 베이라고 이름 붙였어요 (보타니는 식물학이라는 뜻이에요!). 배에 탄 과학자들은 전에 한 번도 본 적 없는 식물과 동물들을 발견했는데 — 캥거루도 그중 하나였죠! 태어나서 처음으로 캥거루가 깡충깡충 뛰어가는 모습을 본다고 상상해 보세요!

💡 쿡 선장의 선원들은 캥거루를 보고 너무 어리둥절해서 처음에는 '거대한 점프하는 쥐'라고 기록했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