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어떤 10대가 4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놀라운 것을 발명했다면 어땠을까요?
블레즈 파스칼이 태어난 날!
여러분 부모님이 태어나기도 한참 전에 계산기를 발명한 10대 천재를 만나보세요!
블레즈 파스칼은 1600년대에 10대의 나이로 계산기를 발명했어요!
1623년 6월 19일, 프랑스의 클레르몽페랑이라는 작은 마을에서 블레즈 파스칼이라는 남자아기가 태어났어요. 이 작은 아기가 역사상 가장 똑똑한 사람 중 한 명으로 자라게 될 줄은 아무도 몰랐답니다!
정말 놀라운 이야기는 지금부터예요. 블레즈는 겨우 16살 때 (아마 여러분의 형이나 누나, 또는 돌봐주는 언니 오빠 정도의 나이였겠죠!) 세계 최초의 기계식 계산기 중 하나를 만들었어요. 아직 10대인데 그렇게 대단한 것을 발명했다니, 상상이 되나요?
블레즈는 아버지를 도우려고 이 기계를 만들었어요. 아버지는 세금을 계산하는 정말 지루한 일을 하셨거든요. 하루 종일 숫자를 더해야 했던 아버지를 보며 블레즈는 생각했어요. "분명 더 좋은 방법이 있을 거야!" 그래서 그는 톱니바퀴와 휠이 들어 있는 특별한 상자를 설계했고, 이 상자가 자동으로 덧셈과 뺄셈을 해주었답니다. 그는 이것을 "파스칼린"이라고 불렀는데, 이건 바로 여러분 스마트폰에 있는 계산기의 고조할아버지뻘 되는 발명품이에요!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에요! 블레즈는 기압과 빨대가 작동하는 원리에 대해서도 놀라운 사실을 알아냈어요. 그는 산 위로 높이 올라갈수록 우리를 누르는 공기의 힘이 줄어든다는 것을 발견했답니다. 정말 신기하지 않나요?
💡 파스칼은 약 50가지 버전의 계산기를 만들었는데, 그중 일부는 오늘날 박물관에 남아 있어요. 그리고 놀랍게도 아직도 작동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