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끝나는지 아무도 모르는 신비로운 강을 탐험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프랑스 탐험가가 거대한 강을 발견한 날!

르네-로베르 카블리에, 시외르 드 라 살이 미시시피 강을 프랑스령으로 선언한 이야기

프랑스 탐험가 라 살이 미시시피 강을 따라 여행하며 거대한 아메리카 땅을 프랑스령으로 선언했습니다!

몇 주가 걸려야 끝까지 갈 수 있는 아주 긴 강을 노를 저으며 내려간다고 상상해 보세요! 1681년 8월 22일, 르네-로베르 카블리에, 시외르 드 라 살이라는 용감한 프랑스 탐험가가 북아메리카 지도를 영원히 바꿀 놀라운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라 살에게는 원대한 꿈이 있었어요. 그는 거대한 미시시피 강이 어디서 끝나는지 찾고 싶었습니다. 사람들은 그 강이 존재한다는 것은 알았지만, 유럽에서 온 누구도 강 하구까지 여행한 적이 없었죠. 보물이 있다는 건 알지만 어디로 이어지는지 모르는 것과 같았어요!

약 40명의 프랑스 탐험가들과 아메리카 원주민 안내자들로 이루어진 팀과 함께, 라 살은 오대호 지역에서 출발했습니다. 그들은 카누를 타고 얼어붙을 듯한 날씨를 뚫고, 울창한 숲을 지나, 유럽인이 한 번도 본 적 없는 땅으로 나아갔습니다.

여정 중에 만난 아메리카 원주민 부족들은 정말 중요한 도우미들이었어요! 그들은 라 살에게 안전한 길을 알려주고, 음식을 나눠주었으며, 탐험가들에게 야생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들의 우정과 지식이 없었다면 이 탐험은 불가능했을 거예요.

💡 라 살이 프랑스령으로 선언한 영토는 너무나 거대해서, 1803년 미국이 이 땅을 구입했을 때 (루이지애나 매입), 미국 전체 크기가 두 배로 늘어났답니다!